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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로 돌아온 ‘슈퍼 마리오’, 이번엔 너구리로 변신?

2012-03-22 12: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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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기자] 한국닌텐도는 휴대형 게임기 닌텐도 3DS의 발매에 맞춰 닌텐도 3DS 전용 소프트웨어 ‘슈퍼 마리오 3D랜드’를 동시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닌텐도는 자사의 휴대형 게임기 및 wii 등을 발표할 때마다 전략적으로 슈퍼 마리로 시리즈를 내놓은 바 있다. 친숙한 게임 소프트웨어를 통해 시장을 선 공략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슈퍼 마리오 3D랜드는 닌텐도를 대표하는 소프트웨어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슈퍼 마리오 시리즈는 1985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전 세계적으로 2억 6천만 개 이상(2011년 9월 말 기준)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슈퍼 마리오 3D랜드는 달리고, 점프하며 블록을 부수는 등 슈퍼 마리오의 세계를 3D 영상으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꼬리를 흔들어 적을 공격하는 ‘너구리마리오’와 같은 새로운 변신 액션뿐만 아니라, 닌텐도 3DS의 자이로 센서 기능을 이용한 액션 및 3D 영상을 즐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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