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혜영 인턴기자]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던 네쌍둥이가 폭풍성장했다.
3월1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70만분의 1의 출생 확률로 태어난 네쌍둥이 가족이 출연해 좌충우돌 일상 이야기를 밝혔다.
네쌍둥이 어머니 김보원 씨는 "1분 간격으로 태어났다"면서 "처음에는 세쌍둥이인 줄 알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냥 지나가는 말로 넷 정도 낳자고 얘기했는데 두 번만에 성공해 좋아했다. 그런데 네쌍둥이인 것을 알았을 때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면서 "첫째까지 합쳐 네명을 키우는 것은 자신이 있었는데 다섯이라는 생각에는 앞이 깜깜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지금은 엄마를 끔찍히 아끼는 서영이가 아이들을 잘 돌보고 폭풍성장한 네쌍둥이 역시 엄마가 아파보이면 안마도 해주고 짐도 다 들어주는 아이들로 성장했다"며 "키울만 하다"면서 행복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네쌍둥이의 아버지 역시 "목욕탕에서 등 밀어주는 아들이 뿌듯하다"면서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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