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진 기자] ‘K팝 스타’에서 김나윤이 합격했다.
3월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의 톱10 김나윤이 두 번째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낮은 심사점수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김나윤은 이정미와 함께 탈락자 최후 2인에 남게 됐지만 결국 합격을 받아 2차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그의 합격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진 까닭은 앞서 진행된 사전투표에서는 꼴찌를 기록했기 때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남았을 때 사전투표 결과나 여론을 봐서 김나윤이 떨어질 줄 알았다” “좀 의외긴 하지만 보면 볼수록 정들더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백지웅은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 이미쉘은 원미연의 ‘이별 여행’을, 이승훈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 박제형은 권성연의 ‘한 여름 밤의 꿈’을, 백아연은 이상은의 ‘언젠가는’을 불렀으며 김나윤은 황규영의 ‘나는 문제없어’를, 윤현상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 이정미는 패닉의 ‘달팽이’를, 이하이는 김건모의 ‘미련’, 박지민은 자우림의 ‘헤이헤이헤이’를 소화했다. (사진출처: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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