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숙제 후 컴퓨터 할 때' 꼭 생기는 오해에 대한 만화가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하지만 엄마는 주인공의 말을 믿어주지 않고 "방에 들어올때마다 항상 게임을 하고 있었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이 상황은 비단 만화 속 주인공 뿐만이 아닐터.
만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 눈물 날것 같다", "엄마와 나는 정말 타이밍이 안맞는 불편한 진실", "어머니, 제발 믿어주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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