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보도에는 '흡혈 기생충'이 어린 물고기의 아가미를 통해 물고기 몸 속으로 들어가 물고기의 혀에 자리 잡고 피를 빨아먹으며 생존해간다고 보도했다.
'베티'는 사람에게는 해가 없지만 물고기의 성장을 방해하고 수명을 단축시키는 등 치명적인 손상을 입히는 기생충이다.
현재 스페인 인근의 어류 보호구역에서 이 기생충에 감염된 물고기의 개체수가 늘어나고 있어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이에 살포드 대학의 스테파노 마리아니 박사는 이 기생충 개체의 증가에 대해 "인간의 무분별한 남획이 자연에 매우 부정적이고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증거"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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