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일본도 아이유 앓이 시작, '14회 도쿄걸즈콜렉션'초청 2곡 열창

2012-02-24 12: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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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자 기자 / 사진 이현무 기자] 일본도 '아이유 앓이'에 빠졌다.

아이유가 제14회 도쿄 걸즈 콜렉션 2012 SPRING / SUMMER에 초청을 받아 3월2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도쿄 걸즈 콜렉션'은 일본 최대 패션 이벤트로 데뷔 전 행사에 참여해 '굿 데이' 등 두 곡을 부르게 된다. 보통 초청가수는 한 곡을 부르지만 두 곡을 부른 아이유는 남다른 대우라고 볼 수 있다.

아이유는 1월24일 도쿄 시부야에서 첫 쇼케이스 갖고 일본 열도에 '한국의 국민여동생 아이유'란 가수를 인식시켰다. 이후 일본 TV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아이유의 매력을 전파시켰다.
'도쿄 걸즈 콜렉션'은 일본에서 유명한 패션이벤트다. 이 행사에는 대표 한류 걸그룹 소녀시대, 카라, 애프터 스쿨, 티아라 등이 출연한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3월21일 일본에서 데뷔 싱글 음반 '굿 데이(Good Day)'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 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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