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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로' 이동욱 폭풍오열에 '뭉클'…믿었던 오만석에게 배신

2012-02-23 09: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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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자 기자] '난로' 배우 이동욱의 가슴시린 눈물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자극했다.

2월2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극본 박연선, 연출 배경수)에서는 박무열(이동욱)이 가장 믿었던 진동수(오만석)에게 배신 당해 폭풍 눈물을 흘려 보는이들의 마음까지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날 15회에서 진동수는 아내 오수영(황선희)이 강종희(제시카)를 질투해, 그림을 훼손시켰다는 사실을 알고 그 죄를 뒤집어 쓰려했다.

진동수는 일부러 박무열을 야구타격실로 불러 폭행, 경찰에 연행되었고 그 동안의 범행 또한 자신이 한 일이라며 거짓자백을 했다. 이에 친형 보다 믿고 따르던 진동수가 범인이라는 사실에 박무열은 충격과 절망에 빠져버렸다.

믿을 수 없는 사실에 현실을 부정하듯 박무열은 수없이 눈을 깜빡이고, 입술을 부들부들 떨며 굵은 눈물을 쏟아냈다.

한편 '난폭한 로맨스'는 진짜 범인이 박무열의 가사 도우미(이보희)으로 밝혀지고, 유은재(이시영)과 강종희가 위험에 빠지는 모습이 방송되며, 긴장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 (사진출처: KBS 2TV '난폭한 로맨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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