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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45kg 큐티 식신 등장…가냘픈 몸매로 30인분 먹어치워

2012-02-19 13: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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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민 기자] '스타킹'에 '큐티식신'이 등장해 모두를 경악시켰다.

2월18일 오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큐티식신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일본인 갸루소네 씨가 출연했다. 갸루소네 씨는 "아무리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는 큐티식신"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실제로 갸루소네 씨는 체중이 45kg밖에 나가지 않았으며 스튜디오에서 직접 줄자로 허리둘레를 재어 본 결과 24인치로 이는 평균 여성보다 가는 수치였다.

이어 갸루소네 씨는 연예인 패널과 씨름부 학생들로 구성된 '폭식 군단'과 식사 대결을 하게 됐다. 그는 '폭식 군단'과 홀로 맞서며 스테이크, 잔치국수, 초밥 등의 음식 40인분을 순식간에 먹어치웠다.

특히 폭식 대결 후 큐티식신은 허리사이즈가 24인치에서 33인치로 늘어나 출연진들을 경악케했다. 이에 대해 갸루소네 씨는 "소화가 빨라 다음날이 되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설명해 여성패널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같은 놀라운 결과에 대해 의사는 "보통 사람들과는 다르게 갸루소네의 위는 상하좌우로 크게 늘어나며 훨씬 강한 자극이 와야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출처: SBS '강심장'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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