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박재범 선정성 논란, 트러블메이커 능가하는 파격 퍼포먼스

2012-02-17 10: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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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민 기자 / 사진 최지원 기자] '노우 유어 네임(KNOW YOUR NAME)'으로 컴백한 박재범이 첫 방송부터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박재범은 2월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마쳤다. 이날 박재범은 파워풀한 안무에 더불어 여성 댄서의 신체를 살짝 살짝 만지는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이같은 안무는 시청자들에게 야릇한 상상을 자극해 선정성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박재범의 댄스 선정성 논란에 대해 소속사 측은 "음악의 콘셉트와 느낌을 살려서 안무로 표현한 것 뿐이다"며 "선정성 논란이 있지만 무대의 전체적인 모습을 본다면 그런 논란은 사라질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최근 첫 번째 정규앨범 'NEW BREED'를 발매한 박재범은 타이틀곡 'KNOW YOUR NAME'으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휩쓸었으며 미국 아이튠즈 알앤비소울 앨범차트 1위, 호주 3위, 일본 5위 등 해외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해 전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 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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