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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경, 엄친딸? 집안 좋아 ‘연매출 1천억원 이상 기업 대표가 아버지’

2012-02-09 13: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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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기자] 그룹 에이핑크의 홍유경의 집안이 주목받고 있다.

데뷔 직후 에이핑크가 출연한 리얼리티 프로그램 트렌드E ‘에이핑크 뉴스’의 한 캡쳐 화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에는 멤버 홍유경의 집 내부 모습이 담겨있으며 집안에 복도와 많은 방문이 자리하고 있어 그의 집이 어느 정도의 크기인지를 가늠케한다. 또한 대리석 바닥에 고급스러운 장식들이 눈에 띈다.

홍유경의 아버지는 D제강의 홍하종 대표로 2011년 매출액이 1천억원대에 달하는 해당 기업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집안이 빵빵하네” “집에 복도가 진짜로 있네?” “구준표네 집 보는 줄 알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트렌드E ‘에이핑크 뉴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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