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진 기자] ‘K팝스타’에서 수펄스의 이정미가 추가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2월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에서 YG와 SM의 남은 캐스팅 카드를 두고 탈락했던 참가자들이 다시 무대에 올랐다.
추가 캐스팅이 끝난 후 무대가 정리되려는 찰나 수펄스의 멤버였던 이정미가 손을 번쩍 들며 “남은 카드가 아쉬워 손을 들었다”며 장리인의 ‘Y’에 간절함을 담아 열창했다.
이에 보아는 “사실 노래나 뭐나 정미 양보다 더 뛰어난 친구들이 많은 것을 알 것이다. 모두가 내려가려는 순간 손을 들고 노래한 그런 정신이 필요하다. 서바이벌이지 않느냐”며 “이 순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그에게 캐스팅 카드를 전했다.
무대에서 내려가 SM캐스팅 방으로 향한 이정미는 같은 방에서 다시 만난 수펄스 멤버들과 얼싸안고 기쁨의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이하이는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열창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사진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처)
▶정소녀 CF출연료, 기네스북 오를 정도 “그 돈으로 지금까지 살고 있어”
▶한상진 아내 박정은 '늘씬한 키+뽀얀피부' 우월미모 눈길
▶이서진, 고구마 안 먹는 이유, 트라우마 남긴 '1박2일'?
▶'불후' 신동엽, 송창식 "나도 감방갔었다"는 말에 발끈
▶씨엘 파격의상, 수영장서 가터벨트 + 하이힐로 요염한 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