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지민 기자] 배우 한가인이 혹한의 촬영현장에서 버티는 팁을 공개했다.
2월1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MBC 수목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촬영 현장을 찾아 극중 무녀 월 역을 맡은 한가인을 밀착취재했다.
이에 대해 한가인은 "완전 따뜻하지만 발이 커진다"며 "이 안에 휴대용 핫팩도 넣어서 발이 너무 커져 남자 구두를 신는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한가인은 이같은 '만두버선' 외에도 "의상팀 스텝들이 칭찬할 정도로 옷을 껴입는다"며 혹한기 촬영에서 생존하는 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가인, 김수현 주연의 MBC 사극 '해를 품은 달'은 시청률 30%를 훌쩍 넘기며 동시간대 시청률 왕좌에 안착했다. (사진출처: MBC '기분 좋은 날'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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