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김희철 "설리가 목도리 사줬어요" 남매처럼 다정한 사진 공개

2012-01-30 16: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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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영 인턴기자] 가수 f(x)의 멤버 설리와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의 다정한 사진이 공개됐다.

설리는 1월2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희라버니와 오랜만에 만나서 영화보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김희철과 찍은 약간의 효과를 넣은 듯한 모노톤의 사진을 게재했다.

1시간 정도 후 김희철도 자신의 트위터에 중국어로 "설리와 함께 영화를 보았습니다. 귀여운 여동생은 나에게 이 머플러를 사주었습니다"라는 글과 더불어 설리가 올린 사진과 같지만 색이 들어가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철은 빨간색 목도리를 두르고 있고 설리는 그 목도리의 끝자락을 잡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마치 남매처럼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은 둘을 보고 네티즌들은 "둘이 잘 어울린다", "휴가 나왔나보네요", "영어 트윗에 이어 이번엔 중국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희철은 2011년 9월30일부터 서울 성동구청에서 공익근무를 하고 있다. (사진출처: 설리 미투데이, 김희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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