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정려원-홍수현 "여치와 우희, 둘 다 예뻐~"

2012-01-28 21:51:11
기사 이미지
[박문선 기자] 배우 정려원과 홍수현이 촬영 중에 짬을 내 인증샷을 찍었다.

1월28일 정려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친 추위속에서 촬영중인 초한지팀. 틈새시장(?)을 이용해 잠시 추위를 녹이러 차안에서. 수현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정려원은 두 눈을 번쩍 뜨고 입술을 쭉 내밀며 앙증맞은 표정을 지어보였다. 옆에 있는 홍수현도 해맑게 웃으며 정려원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었다.

SBS '샐러리맨 초한지'에 출연중인 정려원은 진시황 회장의 손녀딸 백여치로 열연하고 있으며 천방지축, 말썽쟁이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다. 극 중 홍수현은 천하그룹 생명공학 사법부 수석 연구원 차우희로 나온다. 그는 지적이면서도 맹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압도하고 있다.

이에 트위터리안들은 "오우! 초한지! 가면 갈수록 더 재밌어요. 정려원, 홍수현 둘 다 예뻐~" "초한지 재밌어요! 차 안에서 찍은거에요? 추운데 고생이 많아요", "여치랑 우희 둘 다 친하구나"라며 환호했다. (사진출처: 정려원 트위터)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 제보 star@bntnews.co.kr

▶ 구하라-용준형 커플팔찌 포착, 결별설 쏙~
▶ 윤승아 야식 삼매경 '떡볶이 품은 설, 순대 품은 연우'
▶ 유희열 '국민변태' 등극, 야동 제목 줄줄이 꿰고 있어…
▶ 김연우, 6단 고음 이어 6분 완창까지…퀸 '보헤미안 랩소디' 열창
▶ 아이유 포스터 인증샷, "日 데뷔 응원 보내주세요" 미모 뽐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