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한국말하는 고양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실제로는 고양이가 우는 소리지만 울음소리가 외국인이 어눌하게 한국어를 발음하는 소리와 똑같아 보는 이를 놀라게 하고 있는 것. 게다가 '한국말 하는 고양이'는 2011년 8월에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봐도봐도 신기한 덕분에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봐도봐도 신기해", "어쩜 저렇게 울지?", "뜬금없는 말만 줄줄이…"라며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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