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준 기자]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틱톡이 카카오톡, 마이피플에 이어 블랙베리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폰 앱 개발사 매드스마트가 블랙베리 플랫폼용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틱톡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개발에 착수한다고 1월18일 밝혔다.
매드스마트는 자사의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를 블랙베리 사용자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블랙베리 전용 앱을 개발한다. 틱톡은 빠른 메시지 전송 속도와 편리한 모임 기능을 가졌으며, 친숙한 검색 기능과 전화번호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메신저와의 결합이 장점이다.
특히 검색을 통해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용자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구름’ 기능은 타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와 차별되는 기능으로, 서비스 개시 20일 만에 페이지뷰가 1억 5000건회를 넘었다.
매드스마트의 김창하 대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블랙베리 스마트폰용 틱톡 개발에 착수할 수 있게 된 것을 고무적으로 생각한다. 사용이 간단하고 편리한 틱톡은 블랙베리 사용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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