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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네버엔딩스토리 드레스, 때론 청순발랄하게 때론 화려하게

2012-01-12 16: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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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기자] 배우 정려원의 드레스 패션이 화제다.

배우 정려원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 시사회와 제작보고회에서 보인 드레스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12월19일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제작보고회에서 정려원은 치마 부분이 풍성한 하얀 민소매의 드레스로 발랄함과 순수함을 동시에 뽐내며 여성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바 있다.

이어 1월9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는 오색의 보석들로 화려하게 장식된 독특한 느낌의 드레스를 소화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정려원 패션은 결코 평범하지 않은 듯” “완전 화려하다. 정려원이니까 소화한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려원과 엄태웅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는 1월19일 개봉한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 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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