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진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파푸아 정글에서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최근 진행된 SBS ‘정글의 법칙’ 파푸아편의 막바지 촬영에서 정순영PD가 실종돼 김병만이 눈물을 흘렸다.
대단위로 움직이는 촬영팀이다 보니 한두시간 실종되는 일은 간간히 발생할 수 있으나 독충이 우글거리고 위험 식물이 도사리는 정글 속에서 변변한 장비 없이 하룻밤을 보낸다는 것은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사태를 파악한 병만족과 제작진은 근처의 부족 100명과 현지 경찰의 도움을 받아 수색에 나섰지만 날이 저문 정글 안에서 그를 찾기란 쉽지 않았다. 이에 평소 정PD를 믿고 따르던 김병만은 “정글의 나무를 다 베어내서라도 찾고 싶다”며 눈물을 보인 것.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결국 찾았나? 궁금하다” “무사했으면 좋겠다” “김병만이 엄청 따르긴 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순영PD가 실종돼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든 김병만족의 마지막 정글 이야기는 1월13일 SBS ‘정글의 법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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