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하늘 기자] '런닝맨' 유재석, 김종국, 소희가 '도전 1000곡'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했다.
1월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산수 레이스 특집'으로 펼쳐졌다.
MC 장윤정과 만난 유재석은 힌트를 얻기 위해 협상을 시도했고 장윤정은 "노래 한 곡을 해주면 힌트를 주겠다"며 유재석을 유혹(?)했고 태진아의 부름에 유재석은 한달음에 무대 위로 올라갔다.
이에 MC 이휘재는 "92점 이상 나오면 힌트를 주겠다"라고 최종 결정내렸고 유재석은 힌트를 위해 '흔들린 우정'을 열창했다. 점수는 아쉽게도 88점. 김종국도 무대 위에 올라가 '사랑스러워'를 부르며 유재석을 지원사격 했다.
김종국 또한 92점 이상 받아야 힌트를 받을 수 있는 것. 점수는 95점이 나와 마침내 소희 팀은 힌트를 얻을 수 있었다. 힌트는 바로 장윤정 부츠 안에 숨겨져 있는 곱하기. 스튜디오 안에도 빼기 부호가 숨겨져 있었으며 지미짚 카메라에 달려 있던 더하기 부호도 획득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서는 한류 대표 아이돌 시원, 민호, 소희, 설리, 효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출처: SBS '런닝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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