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진 기자] 그룹 B1A4, 보이프렌드가 2011년 데뷔 보이그룹을 대표하는 무대를 가졌다.
12월23일 2011 연말 결산 특집으로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서 B1A4와 보이프렌드가 90년대 라이벌을 이뤘던 팀들의 무대를 꾸몄다.
이어 보이프렌드는 H.O.T.의 ‘캔디’를 의상으로 H.O.T.의 ‘캔디’의 무대에 올랐다. 최근 성숙한 모습을 더욱 강조했던 보이프렌드는 ‘캔디’를 통해 데뷔 초 깜찍했던 모습을 더욱 어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한 무대를 만들었다.
특히 마무리로는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를 2011년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신인 네팀 B1A4, 보이프렌드, 달샤벳, 에이핑크가 ‘엉덩이춤’을 소화해내 보는 이의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원더걸스, 아이유, 비스트, 티아라, 씨엔블루, 씨스타, 시크릿, 김현중, 다비치, 지나, 현아, 미쓰에이, 에프엑스, 인피니트, 보이프렌드, 에이핑크, B1A4, 달샤벳이 출연했다. (사진출처: KBS ‘뮤직뱅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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