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지 기자] 요즘 트렌드 리더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아이템은 무엇일까.
바로 ‘패션가발’이다. 한 때 대머리들의 전유물로 여겼던 가발이 최근 다양한 스타일과 컬러로 출시되며 자신의 헤어와 어색하지 않게 스타일링할 수 있어 트렌드 리더들 사이에서 패션 잇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
이에 패션 가발 온라인 쇼핑몰 핑크에이지는 2011년 8월 패션 가발 업계 최초로 답십리역 오프라인 매장 오픈했다. 이어 12월10일에는 패션 위그 세팅샵 홍대점을, 12월17일에는 대전점을 오픈했다.
이번 핑크에이지의 오프라인 매장 대전점 오픈은 스타일에 죽고 사는 트렌드 리더들에게는 큰 의미를 갖는다. 오프라인 매장은 수백 여 가지의 가발이 마련돼 그날의 분위기, 스타일에 맞게 헤어스타일을 자유자재로 변신할 수 있는 신개념 뷰티 플레이스인 것.
특히 오프라인 매장은 가발 착용뿐 아니라 헤어숍과 제휴를 맺어 오랜 경력과 노하우를 지닌 헤어디자이너들이 직접 가발에 염색, 펌, 컷트를 할 수 있어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핑크에이지 오프라인 매장은 일반 헤어숍에서 시술하는 펌 한 번의 가격으로 매주 스타일을 2~3번 바꿀 수 있고 인모 세팅이 아닌 패션 가발로도 고급스럽게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30~40대 소비자층까지 아울러 패션 가발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핑크에이지는 오프라인 매장 대전점 오픈 당일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오픈 당일 전 품목 모두 10% 할인된 가격으로 가발을 판매하고 오픈매장 입장 시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했다.
또한 로데오거리에서 핑크에이지 비보이 공연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으며 케이블 TV ‘얼짱시대’ 출연진들이 방문해 핑크에이지 오프라인 매장 홍대점 오픈을 축하하고 팬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2년 연속 1위 패션 가발 쇼핑몰 핑크에이지의 대표 김지영은 현재 20대임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 100억은 물론 오프라인 1호 매장 답십리역 역시 월 매출 4000만원에 월 순이익 1000만원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핑크에이지는 12월17일 대전 지역에 오프라인 매장 오픈을 통해 질 높은 제품, 친절한 서비스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앞으로도 가발 업계 1위의 자리를 고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출처:핑크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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