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민 인턴기자] 최근 홍대에 ‘잘나가는’ 얼짱들이 모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패션 가발 전문 쇼핑몰 핑크에이지의 오프라인 매장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
이날 현장에는 얼짱 뿐아니라 많은 이들이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매장을 방문하여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1세대 얼짱 쇼핑몰로 유명세를 탄 핑크에이지답게 특별히 얼짱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을 만들어 주위에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더불어 이색적인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 눈에 띄는 헤어 스타일로 매력지수 UP!

▲ 노미경(19세) 앳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를 가진 그는 귀 위부터 풍성하게 연출한 컬과 일자 뱅 스타일의 앞머리로 청순하고 귀여운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또한 헤어, 아이라인, 브로우 컬러를 브라운으로 통일시켜 내추럴한 느낌을 주었고 눈 앞머리를 펄감 있는 섀도우로 강조해 전체적으로 깨끗해 보이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김다현(19세) 강렬한 오렌지 컬러의 헤어스타일이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했다.
■ 머리부터 발끝까지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김다혜(20세) 동그랗고 큰 눈과 건강한 피부톤이 돋보인 그는 예쁜 얼굴형과 이마를 시원하게 드러내는 업스타일로 당당한 애티튜트를 보여줬다.
메이크업은 깔끔한 아이라인 정도로 마무리 해 다소 밋밋한 느낌이 드는 듯 했다. 하지만 여기에 루즈한 니트 상의와 비비드블루의 청키한 머플러를 매치해 내추럴 무드에 산뜻한 포인트를 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윤아라(20세) 차분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가진 그는 남성들의 로망인 긴 생머리에 가운데 가르마를 탄 헤어 스타일을 연출했다. 자칫 촌스러울 수 있는 스타일에 앞, 뒤의 길이가 다른 컷팅으로 세련된 느낌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송유정(18세) 입체적인 얼굴과 웃을 때 살짝 보이는 보조개가 눈에 띄었다. 자연스러운 볼륨이 가미된 앞머리와 한 쪽 어깨로 머리를 길게 늘어뜨려 여성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
단정한 원피스가 어울릴 것 같은 외모와 달리 그는 패딩 점퍼와 어그 부츠, 크로스 백을 매치에 스포티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남수(18세) 아이돌을 연상시키는 외모로 현장에 있던 여고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그가 연출한 댄디컷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더하는 스타일이다. 최근 댄디컷은 ‘송중기 머리’로 불리며 많은 남성들의 워너비 헤어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무채색의 상의 아래에 체크 무늬 바지와 레드 컬러의 스니커즈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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