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항공우주국(NASA)은 케플러 우주망원경을 통해 발견한 이 행성을 '케플러-22b'라고 명명하고 '제 2의 지구 발견'이라고 5일 밝혔다.
'골디락 영역'에 지구와 비슷한 크기의 행성을 실제로 확인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케플러 연구팀의 부책임자인 내털리 바탈하 박사는 "케플러 22b가 지구처럼 바다가 있다는 것은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을 의미한다"면서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흥분된다"고 말했다.
한편 나사의 과학자들은 아직 이 행성이 암석투성이인지, 가스로 가득 차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가장 유력한 행성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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