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준 기자] 해병대에 복무 중인 배우 현빈이 짝사랑 하고 싶은 연예인 1위로 선정돼, 꾸준한 인기를 과시했다.
코코펀이 홈페이지를 방문한 20, 30세대 여성 356명을 대상으로 ‘짝사랑하고 싶은 연예인’에 대해 조사한 결과, 현빈이 37.1%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거두며 1위를 차지했다. 군 입대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출연했던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보여줬던 매력적인 차도남의 모습과 최근 해병대에 입대하면서 증명된 남성적 이미지가 여심을 흔든 것으로 분석된다.
가장 매력적인 드라마 속 짝사랑 남자배우를 묻는 질문에는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최고의 사랑’의 윤계상이 1위에 올랐다. 능력, 외모 및 성품을 모두 갖춘 완벽남이지만 충실하게 한 여자를 사랑하는 모습이 여성들에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그 뒤를 이어 ‘성균관 스캔들’의 유아인(25.6%), ‘파리의 연인’의 이동건(17.7%)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극 중에서 사랑에 실패해도 끝까지 자신의 사랑에 충실한 모습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던 이유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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