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하늘 기자] 겨울 초입에 들어서면서 전력 수요를 염려해 '전기요금 절약방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
11월13일 지식경제부는 "겨울철 전기절약 실천방법과 절전 효과를 매뉴얼 형태로 제작해 보급한다"고 밝혔다.
우선 전기장판, 전기온풍기 등 전기난방기기의 과도한 사용은 전국적인 정전사태를 불러올 수 있을 정도로 전력사용량이 크다. 또한 자칫 하다가는 '전기요금 폭탄'이 떨어질 수도 있으므로 사용시간을 최소화해야 한다. 1킬로와트짜리 전기난방기기를 하루 4시간씩 20일간 사용하지 않으면 한 달에 9,760원을 절약할 수 있다.
가전제품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플러그가 꽂혀 있으면 전기는 계속 흐르므로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은 플러그를 완전히 빼야 전기를 절약할 수 있다. 플러그만 뽑아도 연간 4만5천원이 절약된다.
내복은 겨울철 필수 품목. 내복을 입으면 체감 온도가 3도 올라감으로 실내온도를 3도 내려 에너지를 20% 아끼고 냉장고는 냉장실의 60%만 사용하고 냉동실은 꽉꽉 채워 사용할수록 가계에 도움이 된다.
소소한 팁 두 가지 더. 세탁물은 모아서 찬물로 세탁하며 전력 소비량이 큰 가전제품인 청소기는 자주 필터를 교체해주면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다. (사진출처: SBS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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