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지민 기자] '오작교 형제들'의 황태희(주원)와 김제하(정석원)의 갈등구도가 본격화 되고 있다.
11월13일 방송된 KBS 2TV '오작교 형제들' 30회에서 오작교 농장의 셋째아들 태희는 백자은(유이)에게로 소유권이 넘어 간 오작교 농장을 제하가 사들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방송 말미 제하는 "나도 널 보고싶어서 찾아 온 게 아니다"라며 "사실 어머니가 돌아가셨어"라며 고백해 태희를 경악케하며 파란을 예고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사채업자들로부터 자은을 구해낸 태희가 상처 입은 손을 자은에게 맡기며 말 없이 상처를 어루만지고 붕대를 감아주며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안타까운 러브라인을 이어가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사진출처: KBS 2TV '오작교 형제들'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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