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일 가수 김량하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량현량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무대 위를 방방 뛰며 “학교를 안 갔어!”를 외치고 다니던 량현량하가 최근에는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진짜 남자로 변신한 것. 1987년생인 량현량하는 같은 초, 중, 고등학교에 다녔으며 군대에서도 동기로 한솥밥을 먹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둘이 진짜 너무 닮았어. 량현량하 최근에도 같이다니네. 왼쪽이 량하 오른쪽이 량현?”, “난 아직도 구분을 못하겠다. 량현량하 최근 까페이서 자주 보이던데 둘이 같이다니면 너무 똑같아서 사람들이 혼란스러워”라며 애정어린 댓글을 남겼다.
이어 “량현량하 최근에 표정 모음집 퍼레이드 찍은 듯. 어릴 때 마냥 귀여웠는데 잘생기고 성숙해졌네! 앨범 나오기 기다립니다. 학학학학 학교를 안 갔어~”라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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