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선 기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작고 부드러운 얼굴라인을 지녔다고 하더라고 피부가 안 좋다면 동안미녀로 불리기에는 조금 힘들 수도 있다.
그만큼 피부는 얼굴이 아름답게 보이기 위한 가장 첫 번째 조건으로 손꼽힌다. 오래전부터 수많은 여성들은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을 갖기 위해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최근에는 이른바 ‘꿀피부’라는 신조어가 생기며 많은 여성들이 마치 10~20대처럼 젊고 탱탱한 꿀피부는 동안으로 거듭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피부가 거칠어지고 윤기가 부족하게 느껴지거나 세안 후 피부가 당기는 느낌이 드는 피부는 건성타입일 가능성이 높다. 건성타입은 사계절을 불문하고 철처한 수분 집중관리가 필요한 대상이다.
건성타입이 아니더라도 지성, 복합 타입의 피부도 모두 충분한 수분공급을 해주는 것이 좋다. 노화를 지연시키고 탄력을 줄 수 있어 윤기가 도는 꿀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평소세안을 할 때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자극적인 물온도를 피하고 자주 세안을 할 경우 수분을 빼앗길 수 있다. 클렌징을 할 때 강한 알카리성 제품을 피하고 보습력이 우수한 약산성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올바르다.
또한 유, 수분이 충분히 포함되어 있는 영양크림을 취짐전에 도포하는 것이 좋고 화장수를 사용할때도 알코올 함량이 낮은 제품으로 선택한다. 무엇보다 충분한 수면과 휴식 그리고 하루 1.5L 이상의 물을 섭취하는 생활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홈케어로 만족스럽지 못하거나 지속적으로 극심한 건성을 호소하는 경우 에스테틱을 방문해 전문가의 손길을 받을 것을 추천한다. JK에스테틱은 총9단계의 수분 집중관리 프로그램은 즉각적인 수분공급과 피부의 윤기, 유연성을 되살려 줌으로써 꿀피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JK에스테틱 김영주 팀장은 “천연 라오마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클렌징으로 피부에 자극없이 노페물과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라며 “무조건 좋은 화장품이라고 무턱대고 사용하기 보다는 각자의 피부 타입에 맞는 수분크림과 에센스를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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