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 함유량이 높다보니 어린이 성장 촉진과 빈혈 예방에 좋으며 엽록소가 듬뿍 들어 있어 항암 식품으로도 효능을 발휘해 기억력 상실과 치매를 효과적으로 예방해준다.
시금치를 섭취할 때에는 몸의 해로운 요산을 분리해 몸 밖으로 배출하는 뿌리 부분을 떼어내지 않은 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금치를 데칠 때에는 영양소와 선명한 색상 유지를 위해 소금을 약간 넣어 데치되 몸에 해로운 유기산이 제거되도록 뚜껑은 열어 놓는다.
시금치 된장국을 끓일 때에는 반드시 물에 데쳐서 헹군뒤 된장국에 넣는 것이 좋다. 시금치를 그냥 넣고 끓일 경우에는 수산 성분이 된장국에 녹아 결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시금치가 가장 맛있는 때는 11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이며 소음인에게 좋은 채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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