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피부의 노화 속도라면 얼마든지 늦출 수 있다.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고 자신의 연령대에 맞는 안티에이징 방법을 실천하는 것. 안티에이징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키워드는 다가올 나이에 대한 피부 노화 예방이다.
● 20대는 촉촉하게
20대는 아직 노화가 직접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지만 피지 분비가 왕성한 시기로 피부 속부터 탄탄히 채우고 촉촉하게 유지해야 한다.
특히 공기 중의 습도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가을, 겨울에는 피부의 수분 보유량도 함께 감소하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공급이 필요하다. 즉각적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미스트를 휴대하여 건조할 때 마다 뿌려주는 것이 좋다.
뷰티풀 스킨의 ‘미스트’는 각종 에션셜 오일이 보습 관리를 도와줄뿐 아니라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플러머리아 앤 바이올렛, 빅토리안 로즈, 라일락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수분공급과 함께 풍성한 아로마 효과까지 즐길 수 있다.
30대부터는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된다. 잔주름이 늘어나고 자주 붓기 시작하며 피부회복력이 떨어지게 되는데 이는 피부 속에서부터 노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30대의 안티에이징에는 20대의 수분케어와 더불어 피부 구조를 탄탄하게 해주는 고영양 제품과 함께 세럼등의 기능성 앰플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알엔디랩의‘브라이트닝 앰플’은 비타민 트리트먼트 세럼으로 촉촉하게 수분을 공급하며 주름을 개선 시켜준다. 특히 이 제품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여성의 주기적인 트러블을 잠재워 맑은 피부로 가꾸어 준다.
● 40대, 수분과 화이트닝을 동시에
40대의 피부는 재생, 보호, 보습, 영양, 산소 등 피부의 5대 기능이 모두 저하되는 시기이다.
여성호르몬의 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이때 가장 신경 써야 하는 것은 보습과 미백이다. 노폐물 및 각질이 쉽게 쌓여 피부 톤이 더 칙칙해 보이고 자칫 검버섯이 생길 위험이 있는 나이이기 때문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 남자 시선 사로잡는 육감적인 몸매 만들기
▶ 다나 vs 지연, 숏 컷 헤어 누가 더 어울려?
▶ 가발 CEO가 전하는 붙임머리 가발 스타일링 tip
▶ 올 가을 로맨틱 헤어스타일 제안 ‘긴 머리 묶고 땋고’
▶ 최강희-최지우, 드라마 속 커리어우먼 메이크업 팁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