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모기로 인한 사망자 가장 많아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 1위

2015-04-15 16:30:20
[민경자 기자] 모기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 1위로 뽑혔다.

최근 해외의 한 사이트가 선정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 TOP10'에서는 연간 200만 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키는 모기가 1위로 뽑혀 눈길을 끈다.

모기는 피를 빨아 먹고 사는 동물로 그 과정에서 콜레라 등 각종 전염병을 퍼뜨려 이로인한 사망자 수가 가장 많아 모기가 무서운 동물 1위에 선정된 것이다.

2위는 인체에 치명적인 독성을 지닌 '킹코브라'가, 3위는 독성을 내포한 촉수로 사람을 사망시키거나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는 해파리가 차지했다.

이어 4위에는 백상어, 5위는 아프리카 사자, 6위는 악어, 7위는 코끼리, 8위는 북극곰, 9위는 아프리카 물소, 10위에는 야도쿠가에루(독개구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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