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지민 기자] '나는 가수다'의 후발주자 김경호가 폭발적인 샤우팅과 헤드뱅잉으로 메탈버전의 '못찾겠다 꾀꼬리'를 선사했다.
10월2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는 7라운드 2차 경연으로 '가왕' 조용필의 히트곡을 토대로 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무대에 선 김경호는 얼굴에 경련이 일어날 만큼 과도한 긴장으로 보는 이들까지 떨리게 했다. 그러나 음악이 시작되자마자 자신의 긴장까지 몽땅 녹여버리는 듯한 가창력으로 가슴 뻥 뚤리는 무대를 완성했다.
한편 '조용필 스페셜'로 진행 된 이날 경연에서 조관우는 '단발머리'를, 자우림은 '꿈'을, 윤민수 '창 밖의 여자'를, 장혜진은 '모나리자'를, 바비킴은 '추억 속의 재회'를, 인순이는 '그 겨울의 찻집'을 자신만의 색깔로 열창해 냈다. (사진출처: MBC '나는 가수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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