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디지털사진 인화기업 디지털포토가 업계 처음으로 디지털사진 인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찍스 사진인화’를 9월27일 출시했다.
사진인화 앱 ‘찍스 사진인화’의 최대 장점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시간이나 장소 구애 없이 사진을 찍고 바로 인화주문,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는 것이다.
특히 ‘무한앨범’메뉴를 이용하면 찍스닷컴 홈페이지와 연동,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웹에 저장할 수 있다. 무한앨범은 업로드 용량에 제한이 없으며 등록한 이미지는 7일간 저장된다.
찍스 앱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하며 아이폰 앱은 원본 사진의 색상 등 보정이 가능하다. 이에 포토샵(PS Express), 카메라플러스(camera+)나 모어로모(morelomo) 등 사진 보정 어플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효과를 준 후 인화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앱의 경우 찍스 모바일 사이트에 바로 접속되어 간편하게 언제 어디서나 사진인화 주문이 가능하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업체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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