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부경 기자] 명품 리빙 컬렉션을 선보이는 더플레이스가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와 세련된 라인업으로 209월17일, 논현동 가구거리에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에 오픈하는 더플레이스 플래스십 스토어는 이태리의 대표적인 디자인 브랜드 알레시 플래그십과 함께 운영되며, 보다 쾌적하고 넓어진 공간에서 다양한 컬렉션들을 만날 수 있다. 명품 브랜드부터 합리적인 가격대의 영디자이너 제품까지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한편 3층으로 이루어진 플래그십 스토어는 동서양의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룬 리빙 스페이스(1층)부터 유니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키친(2층), 럭셔리한 베드 룸 스페이스(3층)까지 소비자의 동선을 고려해 층별로 콘셉트를 강화했다. 또한 3층에는 동서양의 리빙제품들이 조화를 이룬 VIP살롱도 마련되어 있어 여유로운 쇼핑을 할 수 있게 했다.
특히 더플레이스 플래그십 스토어는 서래마을 프랑스 학교, 청담동 까르띠에 메종 등을 설계한 프랑스 건축가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David-Pierre Jalicon)이 직접 디자인, 설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 더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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