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자 기자] '도자기 피부', '여신미모'의 스타들도 민낯 피부 노출은 꺼려지기 마련. 이럴때 프레임이 큰 뿔테안경은 여자배우들에게 유용한 액세서리다. 조막만한 얼굴의 3분의1을 덮는 안경 덕분에 시선이 분산되기 때문. 귀엽거나 혹은 지적인 이미지를 풍기는 뿔테안경. 어떤 스타가 제일 잘 어울릴까?
★유진
최근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새신부 유진이 남편을 기다리며 찍은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을이 지는 버스정류장에서 음료를 마시며 남편 기태영을 기다리는 모습은 영화속 청순녀가 따로 없다. 특히 민낯에 큰 프레임이 돋보이는 블랙 뿔테안경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풍겼다.
뮤지컬 '페임'으로 첫 뮤지컬배우로 거듭나는 소녀시대 티파니는 뿔테 안경을 쓰고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불구, 또렷한 이목구비와 도자기 피부가 눈길을 끌었으며 검정 뿔테안경은 지적인 이미지를 주었다.
★아이유
국민여동생으로 많은 삼촌팬을 거느리고 있는 가수 아이유는 종종 뿔테안경을 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귀여운 외모를 지닌 아이유는 동글한 테의 뿔테안경을 쓰면 만화캐릭터처럼 발랄하고 깜찍한 이미지를 풍기며 호피무늬 사각 뿔테안경은 지적이면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준다.

★문채원
영화 '최종병기 활',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문채원 또한 뿔테 셀카 대열에 합류했다.
문채원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에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밋밋한 느낌이 안든다. 잡티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는 물론 검정색 뿔테 안경으로 시선을 분산시켰기 때문. 큰 프레임의 뿔테로 발랄한 이미지와 함께 강한 인상을 준다.
★한승연-강지영
정규 3집 'STEP' 발매를 앞둔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과 강지영은 뿔테안경 셀카로 동안외모를 자랑했다.
또한 강지영은 일본 애니메이션 '닥터 슬럼프'에 나오는 캐릭터와 흡사할 정도로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해 '닥터 슬럼프 도플갱어'라는 수식어가 생기기도 했다.
★리지
그룹 애프터스쿨 리지는 블랙, 브라운계열의 뿔테가 아닌 스카이블루 뿔테안경으로 신선함을 보였다. 파란색 뿔테 안경을 쓰고 입술을 내밀며 깜찍한 표정을 짓는 리지는 발랄한 성격 그대로 표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출처: 유진 트위터 / SM타운 페이스북 /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 / 문채원 미투데이 / 한승연 트위터 / 강승연 트위터 / 리지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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