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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팀명 자부심 밝혀 ‘서른 넘어도 주니어 이름 고수할래’

2011-08-19 17: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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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인턴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그룹명에 대해 입을 뗐다.

최근 KBS ‘옥주현의 가요광장’에 출연한 슈퍼주니어의 예성, 려욱, 규현이 자신들의 팀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 청취자가 슈퍼주니어에 “이젠 주니어라는 말이 민망한 나이인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세 멤버는 이름이 매우 만족스럽다는 입장을 전했다.

슈퍼주니어는 “멤버들이 은근히 나이가 많다. 그런데 ‘주니어’라는 단어 덕에 대중분들이 어리게 봐주신다”며 “잘 모르시는 분들은 빅뱅, 투피엠, 제국의 아이들과 같은 또래로 생각해주신다”며 너스레를 떨어 청취자들과 스태프들에게 깨알같은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그들은 서른이 넘어도 이름을 끝까지 고수할 것이라고 말해 팀명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정규 5집 ‘미스터 심플’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출처: SM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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