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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타투 공개, 부위별 女스타들의 '타투' "나 타투한 여자야"

2015-03-20 03:53:17
[민경자 기자] 여름 노출이 과감해지면서 주위에서 흔히 '타투(Tattoo, 문신)'를 한 모습이 종종 눈에 띈다.

과거 조직폭력배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등짝에 큰 용문신이 아니라 작은 별 문양부터 다양한 문구까지 종류도 많아 졌고 더 예뻐졌다. 뿐만 아니라 타투의 위치도 다양해 노출에 따라 드러나는 매력도 가지각색이다.

'패션'으로 자리 잡은 타투는 연예인들에게서도 종종 볼수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방송에서는 위헙적인 타투는 가리고 나와야기에 슬쩍슬쩍 보여지는 연예인 타투 찾기도 재법 쏠쏠하다. 또한 부위에 따라 전해주는 느낌은 천차 만별이지만 타투가 가져다주는 공통적인 느낌은 '섹시함'이다.

목 뒤 이효리-요조
가수 이효리는 머리를 올리면 살짝 드러나는 뒷 목에 '*LOVE*'라는 레터링 타투를 했다. '홍대 여신’으로 불리는 가수 요조도 목 뒤에 1집 앨범 타이틀인 'Traveler'이라는 레터링 타투로 과하지 않은 심플함을 보였다. 특히 목선과 함께 드러나는 타투는 섹시한 느낌을 전해 준다.

보아 - 황보
가수 보아는 캐나타 토론토에서 타투샵을 찾는다고 할 정도로 타투 매니아다. 그런 그의 타투는 특별하다. 등 윗쪽에 새겨진 보아의 타투는 특별한 도안을 사용했다. 'B'라는 문구로 'BoA'의 이니셜을 담았으며 천사 모양도 새겨져 있다.

황보는 등라인을 따라 크게 레터링과 연꽃모양의 타투를 했다. 특히 연꽃에 달린 줄기는 허리까지 내려와 등이 파인 드레스를 입으면 매혹적인 느낌을 준다.

어깨 현아-유리
최근 섹시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수 현아는 왼쪽 등 어깨부위에 'My mother is the heart that keep me alive(내 어머니는 나를 살아있게 하는 심장이다)'라는 레터링 타투를 했다. 한쪽 어깨가 흘러 내리는 옷을 입었을 때 살짝 드러나는 타투는 매력적이다.

쿨의 유리 역시 어깨에 타투를 했다. 작은 사이즈로 앙증맞은 타투는 비키니를 입었을데 도드라저 '패션'처럼 보인다.

손목 나르샤-가희
가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는 방송에서 종종 손목에 있는 별을 볼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앞서 어깨에 나비모양의 타투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애프터스쿨의 가희 또한 별모양의 타투를 해 성숙함과 섹시함을 풍겼다.

엉덩이 신지수 - 이기용
배우 신지수와 이기용은 엉덩이 볼기 위 쪽에 '트라이벌' 타투를 새겼다. 트라이벌은 부족의 전통적 문양으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장르다. 다른 타투보다 화려함과 강인성이 있어 속옷 위로 보이는 트라이벌 문양은 섹시함과 동시에 야성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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