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지민 기자 ] '가가멜' 박명수와 함께하는 '개구쟁이 스머프'의 시사회가 펼쳐진다.
개봉 4일만에 한화 약 480억 원의 흥행수익을 달성한 영화 '개구쟁이 스머프'가 8월1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8월9일 시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사회는 개봉 전에 유일하게 단 하루만 영화 '개구쟁이 스머프'를 공개하는 특별한 자리로 첨단 CG와 실사 합성 기술이 더해진 '스머프'를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어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어 더빙에 참여한 '가가멜' 역의 박명수 '스머페트' 역의 이하늬 '주책이' 역의 김경진 등 더빙배우들의 VIP 초대손님들도 참석해 '개구쟁이 스머프'의 국내개봉을 축하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개구쟁이 스머프'는 악당 가가멜에 쫓겨 뉴욕 도심으로 떨어지게 된 스머프들이 버섯마을로 무사히 돌아가기 위해 펼치는 거대한 모험담을 3D영상으로 구현한 작품으로 8월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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