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케어

하체 스트레칭으로 아찔한 다리 라인 만들기

2011-07-21 12: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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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기자] 스타들은 타고난 긴 다리로 날씬하고 매끄러운 다리 라인을 뽐낸다.

아무리 타고난 각선미라해도 꾸준한 노력과 관리가 없으면 완벽한 다리라인을 유지하기 어려운 법. 반면 타고나지 않더라도 꾸준한 관리와 시간 투자가 있다면 매끈하고 곧게 뻗은 다리 라인을 만들 수 있다.

흡사 코끼리 다리같은 하체비만이 고민이거나 혹은 무더운 여름 부담스러운 종아리와 허벅지로 노출이 꺼려진다면 간단한 스트레칭과 자세 교정으로 건강하고 매끈한 다리 라인을 만드는 생활 속 팁을 실천해보자.

# 하루에 10분 스트레칭

바쁜 하루 일상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이미 몸은 피곤하고 지쳐있는 상태. 하지만 잠자리에 들기전 10분만이라도 스트레칭 해 뭉친 근육과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

다리를 가지런히 펴고 앉아 발끝을 몸쪽으로 향하게 한 다음 손으로 잡아준다. 그 다음 내쉬는 호흡으로 복부와 허벅지를 밀착시켜준다. 허벅지 부분이 너무 당겨 아프다면 다리를 좌우로 흔들어 털어준다.

이러한 기본적인 하체 스트레칭은 다리 근육을 늘려주고 지방 분해를 도와주고 다리의 누적된 피로를 풀어주기 때문에 매끈한 다리라인을 가꿔주는 데 효과적이다.

운동 후에는 마무리 동작과 함께 잠시 서 있거나 가볍게 제자리 걸음을 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바로 앉거나 눕게 되면 운동 효과가 떨어지고 젖산 분해를 방해해 근육형 비만을 만들기 쉬우니 주의하자.

# 다리 부종을 즉각 풀어주자

의자에 앉아있을 때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이나 몸에 꽉 끼는 옷, 통풍이 되지 않는 스타킹을 착용하면 다리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다리 부종을 일으키기 쉽다. 이는 하체의 신진대사 기능을 떨어뜨리고 노폐물을 쌓게 만들어 지방을 쉽게 축적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다리 부종을 바로 풀어주지 않으면 그대로 살이나 근육이 되어 종아리를 두껍게 만드는 원인이 됨으로 부종이 느껴지면 귀가 후 바로 풀어주는 것이 좋다.

유독 다리가 부은 날에는 쿠션이나 베개를 기사 이미지다리 밑에 받치고 잠을 자거나 벽에 두 다리를 올려 붓기를 빼주는 것이 좋으며 수시로 따뜻한 물로 족욕을 하고 종아리에서 허벅지까지 쓸어 올리는 림프 순환 마사지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최근 뷰티 업계에서 출시하고 있는 지친 발과 다리에 쉼을 줄 수 있는 미스트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다리 붓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

이지함 화장품(www.ljhmall.com)의 ‘풋 앤 레그 에너자이저 트리트먼트’는 발·다리 전용 미스트 제품으로 지친 발과 다리를 가볍고 생기 있게 관리해준다. 특히 피부결 정돈 및 보습은 물론 근육을 이완하고 붓기를 완화시켜 매끄러운 각선미를 연출해준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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