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하늘 기자] MBC 새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가 첫 자리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7월17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6일 첫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애정만만세'(극본 박현주, 연출 주성우)의 첫 방송 시청률은 9.4%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청자들의 반응 또한 "배우들의 연기 변신이 새롭다", "만화를 보는 듯한 코믹드라마", "김수미 씨 역할 기대되네요"라며 긍정적인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애정만만세'는 '내 마음이 들리니'의 후속작으로 사랑에 배신당한 여인이 당당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홈드라마다.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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