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하늘 인턴기자] 개그맨 겸 기업인 주병진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7월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도사)에서는 제작진이 무려 3년 동안 섭외에 공을 들였던 주병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러자 주병진은 "3년 전에도, 지금도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이어 주병진은 "실질적으로 아직까지 고통받는 부분이 있다"며 "정신적 상처가 내 활동을 방해했다. 이제는 좀 털어내야겠다는 생각에 '무릎팍도사'에 출연하게 됐다"고 계기를 설명했다.
한편 주병진은 90년대 '일요일 일요일 밤에' '주병진의 나이트 쇼' 등을 진행한 당대 최고의 MC로 '장가를 가고 싶다'는 고민을 들고 '무릎팍도사'를 찾았다. (사진출처: MBC '무릎팍도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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