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6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뜸했던 신비소녀 임은경 최근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다를 게 없다. 방부제라도 먹은 듯”, “비결이 도대체 뭐지?”,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0년 전 모 통신사 광고를 통해 ‘TTL 소녀’로 더욱 잘 알려진 임은경은 영화 ‘여고생 시집가기’, ‘품행제로’, ‘성낭팔이 소녀의 재림’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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