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하늘 인턴기자] 배우 차승원이 라디오 접수에 나섰다.
7월5일 차승원은 MBC FM4U '성시경의 음악도시-음악도시 영빈관'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요일 저녁을 장식할 예정이다.
이어 차승원은 7월8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윤도현입니다'에도 출연하기로 스케줄이 잡혀 있어 팬들을 기쁘게 했다.
MBC 인기드라마 '최고의 사랑'을 통해 국민호감이 된 차승원은 6월27일 같이 드라마에 출연한 최화정의 라디오에 게스트로 나온 것을 계기로 연속적으로 라디오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
특히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차승원이 출연하자 SBS고릴라(인터넷+스마트폰)에 평소보다 6배 많은 동시접속자가 접속, 청취 및 시청한 것으로 집계 돼 그야말로 '독고진 효과'를 실감케 했다.
앞서 최화정의 라디오에서 드라마에 얽힌 뒷이야기와 복근공개를 통해 여성팬의 마음을 사로잡은 차승원이 다른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무사 백동수' 엇갈린 첫방 반응 '화려한 캐스팅에 비해 과장된 액션'
▶ 정재형 플레이어 네티즌 관심 집중 '계속되는 재형앓이'
▶ 서지영, 결혼설 관련 공식입장 표명 "아직 결혼 준비 한 것 없는데…"
▶ '놀러와' 이성미 "양희은은 살찐 독고진" 왜?
▶ 민효린, 고속도로 위서 교통사고 당해 “현재는 ‘로타’ 촬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