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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TV 이어 라디오도 접수! 최화정-성시경-윤도현 라디오 잇따라 출연

2011-07-05 12: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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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하늘 인턴기자] 배우 차승원이 라디오 접수에 나섰다.

7월5일 차승원은 MBC FM4U '성시경의 음악도시-음악도시 영빈관'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요일 저녁을 장식할 예정이다.

성시경은 라디오에서 "운동 갔다가 차승원 씨를 만나서 급 섭외했어요. 담주에 스케줄 봐서 나오시기로 했습니다. 연고도 없는데 급 친한 척 했습니다. 그래도 시장으로서 큰일 한 거 같네요"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 바 있다.

이어 차승원은 7월8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윤도현입니다'에도 출연하기로 스케줄이 잡혀 있어 팬들을 기쁘게 했다.

MBC 인기드라마 '최고의 사랑'을 통해 국민호감이 된 차승원은 6월27일 같이 드라마에 출연한 최화정의 라디오에 게스트로 나온 것을 계기로 연속적으로 라디오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

특히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차승원이 출연하자 SBS고릴라(인터넷+스마트폰)에 평소보다 6배 많은 동시접속자가 접속, 청취 및 시청한 것으로 집계 돼 그야말로 '독고진 효과'를 실감케 했다.

앞서 최화정의 라디오에서 드라마에 얽힌 뒷이야기와 복근공개를 통해 여성팬의 마음을 사로잡은 차승원이 다른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최고의 사랑' 이후 차승원은 CF촬영과 팬미팅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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