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선혜 인턴기자] 배우 연정훈과 김갑수가 일일 ‘슈퍼카 택시 기사’로 깜짝 변신해 화제다.
두 사람은 각각 택시로 꾸며진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와 ‘허머 H2’를 몰고 서울 시내를 돌며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10년 넘게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스포츠카 브랜드 람보르기니의 대표 모델 ‘무르시엘라고’는 최고 시속 330km에 5억 원을 호가하는 가격으로 자동차를 사랑하는 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슈퍼카다.
이에 온라인 상에서도 “김갑수 아저씨 차 방금 세검정에서 목격!”, “청와대 뒷길 방향으로 가는 것 목격했음” 등 슈퍼카 택시의 이동경로 정보를 서로 나누며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다. 도심 속 ‘슈퍼카 택시’의 등장은 오는 8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지상 최고의 자동차 버라이어티 XTM '탑기어 코리아'(이하 '탑기코') 촬영의 일환이었다고.

'탑기코'의 MC 연정훈과 김갑수는 각각 서울역, 남산, 일산, 명동, 청담동, 강남역 등지에서 실제 승객들을 태우고 목적지까지 태워다 주는가 하면 특별 연예인 게스트들과 함께 서울 시내를 돌며 녹화를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XTM '탑기코' 관계자는 “해외에는 실제로 ‘람보르기니’ 택시, ‘페라리 엔초’ 택시 등 슈퍼카 택시가 운행되고 있다고 한다”며 “자동차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는 '탑기코'답게 국내서 볼 수 없었던 ‘슈퍼카 택시’에 도전 했다. ‘슈퍼카 택시’에 어떤 손님들이 탔는지는 오는 8월 방송될 '탑기코'에서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XTM이 선보일 지상 최대 자동차 버라이어티 '탑기어 코리아'는 오는 8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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