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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이' 곽진영의 생애 첫 맞선남 2살 연하 사업가는 누구?

2011-07-05 17: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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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아들과 딸’에서 종말이로 국민 여동생의 자리에 올랐던 '종말이' 곽진영이 방송을 통해 생애 첫 맞선을 본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1991년 MBC 공채 탤런트로 ‘아들과 딸’에서 종말이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곽진영, 20년 이 지난 지금 어느덧 혼기가 꽉 찬 골드미스가 되었다.

지금까지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없었던 곽진영은 편찮으신 부모님을 보며 결혼을 결심했다고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선을 보게 된 사연을 털어 놓았다.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 곽진영은 어린 시절에는 잘생기고 누구나 봐도 멋진 사람이 이상형이었지만 나이가 들수록 자신만을 사랑해주는 자상한 남자를 만나고 싶다며 결혼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드러냈다.

헤어부터 메이크업까지 완벽히 꾸미고 맞선 장소에 도착한 곽진영. 2살 연하 사업가가 등장하고 마음에 들면 따뜻한 물, 마음에 들지 않으면 찬 물을 시켜달라는 제작진의 조언에 곽진영은 첫인상으로 누군가를 판단하는 것은 실례라며 따뜻한 물을 시켰다.

두근거리고 설레는 첫 맞선을 본 종말이 곽진영의 솔직한 맞선 후기, 그리고 맞선을 지켜본 곽진영 어머니가 본 맞선남의 평가는 어떨지, 7월6일 내일 금요일 오전 10시 KBS 2TV 황수경, 오언종, 조영구의 여유만만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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