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라니아 샘, 사전 준비 중 2m 높이 추락사고 "괜찮아"

2011-06-24 17: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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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인턴기자] 신인가수 라니아의 리더 샘이 사전녹화 도중 추락사고를 당했다.

6월24일 KBS ‘뮤직뱅크’ 사전녹화 도중 라니아의 리더 샘이 추락사고를 당해 긴급히 병원으로 후송됐다.

샘은 ‘Dr feel good’에 이어 후속곡 ‘가면무도회’ 무대 중 와이어에 매달려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다 2m가량의 높이에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같은 사고에 라니아 소속사 관계자는 “사고 직후 샘은 ‘괜찮다’며 주위 스태프를 안심시켰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병원으로 후송된 것”이라 전했다.

진단 결과, 샘은 경미한 부상 정도로 밝혀져 6월24일 '뮤직뱅크'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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