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한나 인턴기자] '우리집 여자들'에서 진숙(나영희)이 아들 준영(최민성)과 용호(이희도)의 각서에 대한 진실을 알게됐다.
6월21일 방송된 KBS 일일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에서 진숙이 아들 준영이 용호에게 유산 문제에 대한 각서를 작성하고 돈을 받은 사실에 대해 숨겨진 진실을 전해 들었다. 결국 진숙은 이에 홀로 오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러자 정옥(김영옥)은 "그 사람들 애 돈 없는거 약점 잡아서 애 바보 만든거야, 그쪽에서 먼저 준영이 찾아와서 각서 쓰자고 애 들볶았다더라"라며 은님(정은채)에게 전해들은 사실을 이야기했다.
이어 옆에 있던 말남(반효정)은 "그래 맞어, 처음엔 준영이가 거절도 하고 화도 냈나보더라"며 이를 거들었다.
결국 정옥은 "이렇게 된거 준영이 애비 얘기도 해버려"라며 준영의 친부가 진숙 결혼 전에 찾아와 돈을 요구하는 등 행패를 부리자 이를 막기위해 준영이 각서를 작성한 진실을 드러냈다.
이에 진숙은 준영의 방으로 들어와 오열하는 등 자신만 몰랐던 사실에 대해 준영에게 미안한 마음을 홀로 다스렸다.
(사진출처: KBS '우리집 여자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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