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낙희 인턴기자] 가수 백지영이 키우던 애견을 심장마비로 잃었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6월20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는 애견인 특집으로 탤런트 강부자, 김일우와 가수 홍서범, 백지영이 출연해 애견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백지영은 "예전에 키웠던 애견이 심장마비로 죽었던 적이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백지영은 "말라뮤트라는 개를 키운 적이 있었다. 5~6년 전 여름이었는데 어느 날 밥을 줬는데 밥을 먹으려고 일어나다가 심장마비로 죽었다"고 밝혔다.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심장마비를 일으켰던 것.
이어 백지영은 "평생 키워야 할 개를 외모 하나만으로 고른 다는 건 너무 책임감이 없는 것"이라며 애견을 키우는 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출처: MBC '놀러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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