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인기 걸그룹 시크릿 멤버 징거의 깜찍한 헤어스타일이 화제다.
징거는 6월1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리허설 대기 중인데 심심해요. 놀아줘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징거 예뻐졌다”, “머리 예뻐요”, “무얼 해도 예쁘다”, “‘별빛달빛’ 노래 너무 좋아요”라며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징거가 속해 있는 시크릿은 2009년 10월, ‘I Want You Back’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시크릿은 ‘Magic’, ‘Madonna’, ‘Shy Boy’를 연달아 히트, 국내 걸 그룹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었으며 오는 8월 일본 가요계에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 징거 트위터)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황의건 "여진족 여자" 김여진 겨냥해 인신공격…네티즌 반응 '싸늘'
▶ 김범수 '끝사랑' 그야말로 '끝장인기'…각종 음악차트 1위 랭크 기염!
▶ 양준혁, 이혜경 아나와 직찍 공개! "스킨쉽이 자연스럽다~"
▶ '술에 대하여' 우승민, 취업준비생으로 출연…술을 마실 수 밖에 없는 20대
▶ 강성-이슬비 결혼, 7년간 알고 지낸사이 혼전 임신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