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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며느리’ 김유미, 홍구의 빈소에 찾아와 ‘홍구의 부인은 영심이다’

2011-06-17 21: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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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진 인턴기자] 지은(김유미)이 홍구가 죽은 후 빈소를 찾아와 홍구와의 관계를 부인했다.


6월16일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불굴의 며느리'에서 홍구의 빈소를 찾은 지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구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당황한 지은은 회사 동료들에 끄려 홍구의 빈소를 찾는다. 지은을 발견한 영심(신애라)는 지은을 불러낸다.


영심은 지은에게 “내가 홍구의 상주로 있는게 불편하다면 미안하다”며 지은을 위로하려 한다.

이에 지은은 정색하며 “법적으로 당신이 부인이다. 나는 홍구와 헤어지려 했었다”며 홍구와의 관계를 부정한다.

이어 지은은 "그저 한바탕 꿈을 꾼 거라고 생각하니 내 이름을 잊어 달라”며 장례식장을 나선다. 영심은 "홍구는 불쌍하고 당신은 비겁한 사람이다”며 지은을 질책한다.

집에 돌아온 지은은 홍구의 물건을 모두 정리한다. 작은 물건 하나까지 버리며 홍구와의 기억을 부인한다.

한편 영심은 홍구의 유품을 받기 위해 홍구의 직장동료를 만나던 중 홍구가 일하던 홈쇼핑회사에서 입사 제의를 받는다. 신우(박윤재)도 같은 부서로 첫 출근을 한다.(사진출처: MBC '불굴의 며느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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